그리스도의 사랑과 나눔을 함께 해주세요
나눔은 배가 되어
여러분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회복지 분야를 비롯해 인간생명의
존엄성을 증진하는
다양한 사회 분야의 지원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이루고자 합니다.
비전
성체성사의 정신을 따라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활동 지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생명을 살리는 평화로운 세상을 실현한다.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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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본부의 이념과 부합되는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가 그 목적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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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수혜단체들이 목적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경제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대상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비전과 미션에 부합하는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기관, 법인 및 단체
지원사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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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기관 : 전진상의원
· 대상자 : 저소득 말기질환자와 그 가족
호스피스 활동은 전인적 돌봄으로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영적인 어려움과 고통을 완화시켜 남아 있는 생이 가능한 편안하고 충만한 삶이 되도록 도우며 영적돌봄을 통하여 죽음이 삶의 일부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하여 죽음의 두려움에서 해방 되도록 돕는 활동입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전진상의원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에 있는 말기질환자에게 호스피스 돌봄을 제공하여 통증 및 증상조절이 되도록 도우며, 환자의 긴 투병생활로 지친 그 가족에게는 휴식간병을 지원함으로써 환자와 그 가족이 생의 마지막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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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시설 기능보강 지원사업
· 수행기관 : 마뗄암재단
· 대상자 : 말기암환자와 그 가족, 보호자
2022년 기준, 국내 암 사망자는 8만명에 달하나 입원형 병상은 1,517개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치료 이후 돌봄으로 이어지는 연결망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탓에, 말기 암환자와 가족은 퇴원 후 막막한 현실에 내몰리곤 합니다. 특히 저소득층이나 독거노인처럼 가정 돌봄이 어려운 취약계층은 간병비, 의료비 부담까지 가중되어 돌봄 사각지대에 방치될 위험이 더욱 큽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뗄암재단은 인천 강화군에 말기 암환자 전문 쉼터 ‘가브리엘라 천사의 집’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새롭게 건립되는 호스피스 시설서 환자들이 안락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용 침대, 목욕시설 등 필수적인 가구와 비품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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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기관 : 서울가톨릭시각장애인선교회
· 대상자 : 성라파엘사랑결성당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시각장애인 중 이동이 어려운 분
시각장애인에게 있어 신앙 공동체 참여는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핵심적인 권리입니다. 본 사업은 시각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비장애인과 동등한 조건에서 신앙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특수 준본당인 서울대교구 성라파엘사랑결성당의 신자들 중 이동의 어려움으로 인해 미사 및 공동체 활동 참여가 힘든 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신앙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며, 비장애인들과의 교류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이동차량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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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기관 : 푸르메어린이발달재활센터(푸르메재단)
· 대상자 : 발달장애(지연)아동
장애아동은 이른 시기부터 연령과 발달과업에 맞춘 복합적인 재활치료가 장기간 필요합니다. 하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많은 가정이 치료를 포기하거나 일부만 선택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증 장애인생활시설 등 시설이용 아동 중 이동이 어려운 경우 방문 치료사를 구하기 어렵고 비용부담으로 결국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발달장애아동들(일반/기관연계)이 치료의 중단없이 적기에 필요한 재활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