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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는 국제 가톨릭 구호 단체를 통해 간접 지원에 나섰다. 현재 국제 카리타스가 모로코 지진 이재민을 지원하고 있다. 모로코 카리타스가 지진 발생 직후부터 피해 지역에서 초기 구호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바보의나눔과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국제 카리타스를 통해 모로코 긴급구호자금 10만 달러를 지원하고 추가 모금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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