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국제사업팀입니다.
우간다 오모로 마을은 오랜 내전의 상처로 교육 기회가 부족하고 실업률이 높은 곳입니다. 하지만 후원자님의 도움 덕분에 주민들을 위한 교육과 보건 활동이 쉼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간다 오모로 마을 모자건강 및 자립센터 건립 프로젝트 ‘엄마의 품, 아이의 꿈 캠페인’ 중간보고 바로가기)
현지에서 본 사업을 맡아 진행하고 계시는 배명순 아타나시아 수녀님께서 본부를 방문해 후원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시며 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해주셨습니다.
- 자립을 위한 밑거름: 글을 읽고 쓰는 문해교육과 더불어, 재봉과 미용 등 실질적인 직업 기술 교육이 진행되어 주민들이 스스로 삶을 일굴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있습니다
- 건강한 공동체: 주민들의 건강 개선을 위한 보건 교육과 함께, 풍토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의약품을 보급하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 아이들의 꿈: 가난으로 인해 배움의 끈을 놓아야 했던 아이들에게 기초 교육을 제공하고, 따뜻한 급식을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이 배고픔 없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보다 더 많은 주민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기위한 모자건강 및 자립센터 마련은 현지의 토지문제와 고환율, 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인해 예기치 못한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간다 정부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법적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공간 마련에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더 견고하고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부는 오모로 마을에 피어날 기분 좋은 변화들을 계속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간다 예수의까리따스수녀회 배명순 아타나시아 수녀님의 감사인사 (아래 이미지 클릭)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대응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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