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마음을 나누고, 나눔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노리와 금노리가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 음악회를 마련했습니다.
수도자와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전통음악과 친숙한 노래를 통해 음악의 아름다움과 나눔의 기쁨을 전합니다.
공연은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관람 후 전하고 싶은 마음을 자율 기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 전액은 한마음한몸운동본부를 통해 가난과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음악으로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자리에 후원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연 안내
일시: 2026년 11월 27일(금) 오후 4시
장소: 몽쁘띠쁠라 (서울 종로구 동숭길 101, 지하 1층)
주요 프로그램: 천년만세, 생소병주, 칼의 노래, 아베마리아, 넬라 판타지아, 인생은 아름다워, 사랑으로, 밤배 등
기부처: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음악으로 함께하고, 마음을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